수강후기

노코드로 인한 갈증을 풀어줬던 강의
이*철

 실제 강의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본인의 체계를 만들어주는 강의였습니다. HTML에서 시작하여 자바스크립트, Github까지 이르는 과정속에서 노코드로 형식적으로 따라 만들었던 홈페이지의 구조틀을 깨달을 수 있었고, 다른 무엇가를 갈구하게 해준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


 노코드를 활요하더라도 본인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 있다면 자기만의 홈페이지를 개발이 가능한데 몰라서 손을 대지 못햇던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. 아직은 부족하지만 1년간의 다시보기를 활용해서 제 목표를 달성해나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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